LG의 LG 스마트폰 철수, 휴대폰 AS 업데이트는 어떻게?

 

얼마 전 LG전자에서 스마트폰을 철수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LG의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해 보았고 남편도 프라다폰을 시작으로 아직 LG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모바일 사업부에서 철수한다는 것은 안타까웠습니다. MC사업부를 매각한다, 철수한다 이런 여러 가지 소문이 있었지만 전면 철수가 생각보다 빨리 진행된 것 같아요.

밤새서 놀다

올해 5월에 출시 예정이었던 롤러블폰도 이제 못 볼 거예요 1995년 모바일 사업을 시작한 지 26년 만에 사업 철수가 결정됐는데요. 배터리, 디스플레이, 카메라 등 LG 기술의 집합체인 휴대폰 사업을 포기하기는 힘들었지만 2015년 2분기부터 시작해 2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휴대폰 사업이 종료된 후 미래 산업인 자동차 전자 장비와 배터리 사업에 집중할 것입니다.

남편은 아직 V30을 쓰고 있는데요? LG 휴대폰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성이나 아이폰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지 않아요. 저도 V30을 쓰고 있었는데 아이폰 12 pro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 카메라 성능 빼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휴대폰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판매율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철수 후 AS

현재 LG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하시는 분은 AS 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걱정인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AS와 사후관리 부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모바일 사업 종류 후에도 애프터서비스 걱정 없이 받지만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광탈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소모품도 서비스센터에서 부품이 보유된다고 하더군요. 지금 휴대폰을 사도 AS는 최소 4년간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휴대전화를 안정적으로 사용함에 있어 AS만큼 중요한 것은 OSS W 업데이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최대 3년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전에 발매된 벨벳이나 윙의 SW 업데이트도 실시된다고 합니다. 편리하게 쓰이는 LG페이도 사업 철수 후 최소 3년간 유지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철수가 결정되면서 윙이나 벨벳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걱정을 많이 하셨겠죠. AS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므로 휴대폰 사용자의 안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모바일 사업부 철수로 소비자 입장에서 휴대전화 선택의 폭이 좁아져 아쉽네요. 반도체, 휴대전화, 자동차, 조선 등 이러한 산업이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나라경제를 이끌고 있지만 휴대전화 사업의 철수로 한국 경제에도 좋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LG가 다른 분야에 더욱 집중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위치를 차지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