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바꿔가며 9살 아들 가둔…의붓 맘이 구속 ..

ㅣ심정지 9살 아이…가방 바꿔 가두면서 물조차 안 줬다.ㅣ여행용 가방에 9살 가둔 계모 구속…아이 나흘째 의식불명ㅣ여행 가방 바꿔 가며 9살 아들 7시간 가둬…의붓어무이 구속ㅣ여행용 가방 속 의식 잃은 9살…지난달에도 학대 정황ㅣ여행 가방에 갇혀 중태 빠진 9살 소년…한달 전에도 머리 다쳤다.ㅣ여행용 가방에 9살 의붓 아들 수시간 가둬…”훈육 목적 주장”ㅣ9살 의붓 아들 가방에 가둔 40대 계모…이유는 아이가 “거짓말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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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아동 학대 사건이 생겼습니다.7시간 동안 동거남의 9살 아들을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재질 여행용 가방을 바꿔 가며 아이를 7시간 동안 가둬 심정지 상태에 이르게 한 계모의 신고로 아이를 후송 조치했으나, 현재 나흘간 심정지 상태라고 하네요.9살 A군은 지난달에도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아동학대 정황을 의심한 의료진이 신고해 수사가 진행중인 상태에서 또 다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합니다.이번 사건은 9살 아동의 아빠가 출장중에 집을 비운 상태에서 벌어진 사건인데, 집에는 의붓 마덜­의 두 아이도 함께 있었던 상태라 참고인으로 학대 여부를 조사합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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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가 친모도 아닌 피도 안 섞인 남인 여자에게 겨우 9살 아이 아빠­ 여친에게 이 어린 아이의 몸과 마음을 마음대로 학대하라는 권한을 주었기에 이런 못된짓을 할까요…거짓말 좀 했다고 가로/새로 60cm/40cm 가방에 9살 아이를 플라스틱 가방에 들어가라니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렇게도 잔인한 짓을 할 수가 있나요? 용변을 봤다고 가방을 바꿔가며, 게다가 3시간 방치하고 외출씩이나요?어떻게 사람의 머리속에서 이런 발상이 가능할까요?짐승에게도 이런짓은 차마 못할 짓,,,, 상상조차 끔직한 일입니다.자기는 어릴적 부모에게 거짖말하면 여행용 가방에 들어가 교육 받고 자랐나? 제 자식이라면 거짖말 했다고 가방 바꿔가며 그 속에 온몸이 A용지처럼 접혀진채로 호흡도 곤란한채로 7시간여 갇혀 지내라고 방치했을까요?그나마 목숨이 붙어 있는게 기적입니다.이미 한달 전에도 이런 사건 정황이 있었고, 이런 여자 심성을 한 두 해 보고 겪었을것도 아닌데 , 이런 사람에게 제 자식을 맡겨놓은 무책임한 친모, 친부들이 난 더 밉고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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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하나 사람보는 눈 저질이여서 왜 제 자식이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왜 특히나 재혼 가정은 제 자식이 계모 계부와 생활하면 더욱 신경써서 아이에게 제대로 된 가정환경에 자라지 못하게 한 미안한 마음에 더욱 신경써 바람 막이가 못 되어 주는건지.아이 입장에서 생판 모르는 계모와 그 계모 자식들까지 자신의 보금자리에 밀고 들어온것도 오히려 A군 입장에서 더한 스트레스일텐데, 게다가 학대까지 받아야 하고 아빠­란 사람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사람이고…이런 아이들에게 세상은 얼마나 매일이 하루 한시간 절망과 공포였을까요.의식불명으로 고통받고 있는 A군 꼭 일어나 , 사회의 정의가 A군을 절망으로부터 구해주고 A군이 이유없이 받았던 핍박만큼 의붓어머니를 엄벌에 처할 수 있게 참고인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제발, 재혼 가정 계모, 계부들아!~남의 자식 함부로 그렇게 막 대하는거 아닙니다. 천벌 받아요.그러지 마세요.혹시,그런짓하는 내 자신이 소름끼치지 않았나요?그것도 자식까지 있는 사람이 제 자식들 보는 앞에서 어쩌면 그리도 잔인하고 소름 끼치는 짓을 서슴없이 했을까요.자식들도 정떨어진다며 당신 늙으면 버릴거고, 그 자식이 성인되면 당신 닮아 당신 욕하면서 당신행동 그대로 따라 합니다.신기한 유전자는 욕하면서 배운답니다.그런 씨앗을 퍼트리는 그대의 정체는 바로 악마랍니다. 당신의 자녀들 인성 교육을 위해서도 평생 감옥에서 나오지 말길 바랍니다.당신 같은 어머니는 차라리 당신 자식들에게도 없는 편이 훨씬 감사할 것 같네요.​오늘 6월 4일 가방에 갇혀 의식이 없던 아이는 끝내 다시 눈뜨고 싶지 않은 세상이였는지, 저 세상으로 가버렸다네요.그래, 아가야!~더 좋은 곳에서 이제는 그 어떤 고통과 좌절,학대없이 슬픔없이 잘 살아라…….​이 어머니도 훈육이 필요하니,저 여행용 가방에 들어가 아이의 현실이 어땟을지 평생 체험하며 살았으면 싶네요.친부에게도 반드시 죄를 물어야 할 것입니다.아이몸이 이미 상처 투성이였다는 건 직간접 어떤식으로든 공범의 여지가 다분합니다.재혼가정에 자녀가 있다면, 다른 사람 집으로 입적 시키는거 자녀들의 의사가 반영되어야 가능한 법을 개정 해 아이들 인권 성년이 되기까지 국가차원에서 보호해야 합니다.​​▶창녕 아동 학대 또 터졌다…편의점으로 도망친 아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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