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덕후 몸매 아나운서 신아영의 남편

 신아영 남편 육덕 몸매 아나운서

아나운서를 거친 방송인 신아영의 남편은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두 살 연하의 비예인이고 신아영과는 하버드대 동창이다. 신아영 씨와 남편은 같은 대학에 다니며 인연을 맺었다.

축구의 여신으로 불렸던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퇴근 후 프리를 선언했고 tvN 더 지니어스3를 비롯한 고교 10대 천왕, XTM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신아영은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남다른 비율의 몸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신아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연관 검색어로 육덕 후덕이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허리는 23인치, 골반은 38인치다. 아이를 낳기 쉬운 체형이라는 것이다며 활짝 웃었다.

신아영은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비율이 좋지 않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고 타이트한 의상을 주로 입는 것은 허벅지 콤플렉스를 보완하기 위해서라고 털어놨다.유승옥과 전효성도 허벅지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육덕으로 대중에게 어필하는 연예인들이 본인은 허벅지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것 같다.

남성과 여성의 시각이 갈리는 대표적인 신체 부위가 허벅지다. 여자는 허벅지를 슬림하게 만들지 못해 짜증을 내고 남자는 허벅지 볼륨을 좋아한다.허벅지 볼륨은 있는 것이 좋다. 허벅지가 얇아지면 발을 맞출 때 양쪽 허벅지의 간격이 벌어진다. 각선미를 평가할 때 남자는 간격이 벌어진 허벅지에 낮은 점수를 준다.